‘106만 엔 장벽’ 폐지로 — 2026년 10월부터의 사회보험
파트타임 근로자의 사회보험 가입을 둘러싼 ‘106만 엔 장벽’. 이 임금 요건이 2026년 10월부터 폐지될 방향입니다. 무엇이 어떻게 달라지고 기업과 본인에게 어떤 영향이 있는지 정리합니다.
- ‘106만 엔 장벽’이란 무엇이었나
- 임금 요건 폐지로 달라지는 것
- 기업 규모 요건의 단계적 폐지
- 기업·직원 각각에 대한 영향

01‘106만 엔 장벽’이란
단시간 근로자가 사회보험(후생연금·건강보험)에 가입하는 요건 중 하나로 ‘월 임금 8.8만 엔 이상(연수입 환산 약 106만 엔)’이라는 임금 요건이 있었습니다. 이것이 이른바 ‘106만 엔 장벽’입니다.
이 장벽을 넘으면 사회보험료 부담이 생기기 때문에 근무 시간을 줄이는 ‘근무 억제’의 한 원인으로 여겨져 왔습니다.
02임금 요건 폐지로 무엇이 달라지나?
2026년 10월부터 이 월 8.8만 엔이라는 임금 요건이 폐지될 방향입니다. 이에 따라 임금의 많고 적음이 아니라 근로 시간 등 다른 요건으로 가입 대상 여부가 판단되게 됩니다.
03기업 규모 요건도 단계적으로 폐지
사회보험 적용 확대는 가입 대상이 되는 기업의 규모 요건(직원 수)도 단계적으로 인하·폐지가 진행 중입니다. 그동안 대상 밖이던 소규모 사업소도 순차적으로 포함됩니다.
04기업·직원 각각에 대한 영향
| 입장 | 주요 영향 |
|---|---|
| 기업 | 사회보험료의 회사 부담 증가. 대상자 파악과 절차 필요 |
| 직원 본인 | 실수령은 일시적으로 줄지만 장래 연금이나 상병수당 등 보장이 두터워짐 |
직원에게는 부담 증가뿐 아니라 보장 충실이라는 측면도 있습니다. 기업의 세심한 설명이 납득감 있는 직장 만들기로 이어집니다.
정리
2026년 10월부터 ‘106만 엔 장벽’(임금 요건)이 폐지될 방향입니다.
임금이 아니라 근로 시간 등으로 가입 대상을 판단하므로 대상이 넓어집니다.
기업은 사회보험료 증가와 절차 대비를, 직원에게는 보장 충실 측면을 포함해 설명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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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참고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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